Since 1990,


북하의 음식은 자식에게 먹일 전라남도 엄마의 밑반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어머니를 대신해 반찬사업을 이어받았으나, 

26세라는 젊은 나이와 경험부족에서 오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 자신도 속이지 말고, 남도 속이지 말자 부끄럽지 않은 오늘이 나의 길을 만들어 간다’라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매일 열정적으로 현장을 돌보고 정직한 반찬을 만들어 온 결과 

한국무형문화유산 절임부분에서 최연소 명인이 되었습니다.


전통을 지키는 데 머물지 않고 전통을 개척해 가는 명인이 되고자 

실험정신을 더한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고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을 구현했습니다. 나아가 한국 전통식품 불모지인 미국, 호주 및 동남아시아, 일본 등지에 

수출활로를 개척하며 장성군 특산품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명인병준’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적인 메뉴 개발로 

고객 여러분께 밥맛 돋우는 반찬을 전해 드리고자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ブランドストーリ

韓国無形文化遺産の伝統漬物食品部門

最年少匠人チョン・ビョンジュン代表


伝統匠人といえば思い浮かべる固定的なイメージから離れて、若い感覚を加えて既存の製品と差別化させた「Master. Jun」 。

「Master. Jun」 は北下の代表ブランドであり、名前と顔を前に表すことで、顧客に信頼を与えたいチョン代表の志しが込められています。

北下はお客様により近づくために絶え間ないブランド開発を実践しています。

▲ K-FOOD를 가장 잘 어필 할 수 있는 한글패턴을 개발

▲ 젓갈을 잘모르는 소비자를 위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캐릭터 개발